미장 시황 생각
작년 4월과 비슷하다. 유동성이 메마른 시장에서 트럼프의 입김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오늘 장 마감 후 트럼프가 연설을 한다는데,
1. 맨날 말했듯 협상은 없고 우린 전쟁 끝, 퇴장
2. 지상군 투입 어디 섬 하나 점령하겠다
3. 이란 혁수대와 협상이 잘 되고 있다.
이 중 나는 1번이 가장 유력하다고 본다.
미군이 퇴장하면, 이스라엘과 이란이 계속 장기 무력 대치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럼 미장은 어케 될까?
유가가 오르고 인플레는 오르고, 4월은 힘든 한 달이 될 것 같다.
하지만 sell in May 계절성이 있으니 희망찬 5월을 기대하며 4월은 줄먹 트레이드로 대응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