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투자 1년차.
작년 해방의 날 이후 매수 시작해서, 5천만원 정도 액티브 운용해본게 1년째.
시장이 솔직히 지금까지 다 먹여줬다.
와이프가 하이닉스 1년전에 샀으면 20만원도 안되던거 지금 120만원이라고 하는 걸로 봐선, 썩 만족스럽진 않은가 보다.
올해 s&p가 ytd로 3%인가? 올해는 국장도 같이 안했으면 진짜 힘들었을 거 같다.
이란 노이즈가 점점 사람 지치게 한다.
매일 아침에 시황 쭉 보고, 미국주식 어닝콜도 들어보고 했던 열정이 식어간다.
한 번 시장이 크게 꺾여줬으면 좋겠다. 남은 현금 나스닥에 파킹하고 쉬고 싶다.
또 도파민 나오는 장이 오면 주식 권태기가 끝나려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