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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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린이입니다!
도전하는 사람이 이긴다.
저는 도전과 시작이 거의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시작이 쉬운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살면서 이길 확률이 높았을까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제가 시도해본 건 또래 친구, 직장동료들보다 확실히 많은 것 같습니다.
집순이인 타고난 성격에 비해서도요!
여기까지 들어보면 굉장히 성과를 만들어낼 것 같지만
저는 그만큼 포기도 쉽고 내가 시작했었다는 사실을 아주 잘 까먹기도 하는
프로 포기러...? 작심삼일 매니아...라고 볼 수 있겠네요.
밸리 강의도 순서대로 들어보고
스페이스에 강의 요약글, 일기도 올려봤지만
습관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재차 옛날 글을 삭제하기를 반복.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오늘 다시 n회차 첫 글을 써봅니다.
나만 보는 ...

이만하면 충분하죠.

감사해요. ㅎㅎ 이번엔 꼭 잘하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