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다스랑 페르미를 들어감
온다는 매출이 1000프로 성장한다는 가이던스
페르미는 이사회 리스크를 탈피하고 이후 테넌트 확보에만 주력할것이기 때문임(공사기간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가 일정에 맞춰 착착 진행시켜줄거임)
둘다
1. psr 매출 성장률 지표로 볼만큼 매출 성장률의 폭
2. 재정 정책 수혜를 받는가
3. 병목에 해당하는가
4. 비즈니스 모델의 경제적 해자가 있는가
아이디어로 사본 건데 어제 폭락했음
그래도 2분기 동안은 지켜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