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식의 캐리팩터 타이밍이 올까?>
'캐리' 는 여러 스타일프리미엄(혹은 스마트베타) 중 하나로, 자산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기대되는 수익률프리미엄이다. 이자율, 배당률, 선현물차이 등을 일컫는다. 보통 높은 캐리를 롱하고 낮은 캐리를 숏 했을때 프리미엄이 생긴다.
주식으로 한정하면,
배당금
배당수익률
배당성장률
배당성향
자사주매입금액
자사주매입성장률
등의 파라미터가 캐리팩터로 분류된다.
배당과 자사주소각이라는 정책적 뒷밤침으로 인해 캐리팩터에 순풍이 불어왔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한국주식시장의 캐리팩터가 최초로 빛을 볼 수 있을까?
캐리팩터와 관련된 전략을 개발중인데, 조만간 돈을 넣어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