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으로 롱을 헤지한다>
어제 KODEX K방산TOP10 이 전고점을 돌파하길래 좀 담았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납치? 사건은 옳고그름을 떠나서 이제는 각자도생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사건이라고 본다. 힘이 없으면 당한다.
난 앞으로의 세계가 두가지 축으로 움직인다고 본다. 첫째는 AI, 두번째는 지정학적 리스크.
방산은 롱으로 롱을 헤지할 수 있는 섹터이다. 지정학 리스크가 터질때마다 방산주가가 오르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매우 훌륭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