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이탈의 기준점 잡는법>
일단 정답은 없음. 정답이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함.
터틀에서는 고점대비 2~3 ATR 정도로 잡는 것 같고
한국에서 추세추종 제일 잘하시는 깡토님 기준도 터틀과 엇비슷하나 약 8% ~ 10% 수준으로 잡는 것으로 알고 있음.
내 생각에는 과거 큰 추세의 조정을 살펴보는것이 좋은듯.
코스피를 예로 들면 80년대 후반 강세장에 18%까진가 조정을 보였음. 그것을 기준으로 삼았다면 어제 같은 5%조정에 털리지는 않았을듯?
다시 말히지만 정답은 없음. 최적값을 찾으려는 행위는 무의미하며 어떤면에서는 해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