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장이 흘러가는 판>
1. 박스피에 걸린 깊은 앵커때문에 우리 국장이 이럴리가 없어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2. 익항옳이라며 팔고 현금확보하는 사람들
3. 이익은 안보고 올라간 가격만 보고 너무 비싸다고 판단하는 사람들
4. 조정을 예측하려고 하는 사람들
모두 추세에 대한 전형적인 과소반응.
물론 과잉반응도 어느정도 관찰되긴 하나 여전히 전자가 우세한 것으로 보임.(커뮤+지인도르라 통계적으로 의미는 없음)
어쨌든 코스피가 오천삼백을 넘었는데도 아직도 과소반응이 꽤 일어나는 걸 보면 내 생각보다도 더 갈지도...
물론 내 생각이 틀렸고 추세가 깨지면? 나오면 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