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캣의 톡
avatar
데드캣
2026.03.28

<붉은사막 해볼걸>

며칠전 펄어비스 매매를 했다.


평가가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부분을 캐치하면서,

그때의 하락은 유동성제약에 과한 하락 변동성, 패닉 인지편향이라는 두가지 비효율성이 있다고 봤다.


그런데 확신이 너무 없어서 0.5%만 베팅했고 딱 4%만 먹고 나왔다. 현재 주가는 하락을 꽤 만회한 상태다.


어차피 시간 남아도는 전업인데 왜 이 게임을 직접 해볼 생각은 안했을까?


직접 해봤다면 생각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을텐데.(부정이든 긍정이든)


직접 바이브코딩을 해보면서 집행봇을 만들고, AI의 파괴력을 느끼며 코스피와 메모리투자에 비중을 실었던 것처럼


직접 해보며 피부로 느끼는것과, 피상적으로 아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인것 같다.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