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캣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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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2026.03.31

<차트에 대해>

차트는 두가지 경우에 사용함.

1. 현재까지 진행된 내러티브 읽기

상승장이구나, 하락장이구나. 시장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정도?


2. 기준점 잡기

이 지점에서 매수한다 혹은 매도한다 등 매매기준점을 잡기 위해 사용.

이는 기대값을 높여주는 행위가 아니라 말 그대로 기준이 없으면 매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기준을 잡기 위해 사용할 뿐임.


절대하지 않는것

차트로 미래를 예측하려는 행위. 예측의 보조지표로써도 사용하지 않음.


일반 개인이 차트분석으로 알파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차트로만 돈 번 사람이야 있겠지만 그건 운이라고 봄...) 차트매매 해보려고 인트라데이, 오버나잇 쪽에서 여러 백테스트후 투자도 해봤지만 대부분 알파를 못내고 과적합이었음. 퀀트로 해도 답이 없는데 재래식은... 더 답이 안나온다고 봄. 또한, 차트보는게 오히려 기존의 매매관점을 해치는 경우도 많았음. 차트가 족쇄처럼 작용해서 자유로운 사고를 막을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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