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협상과 전쟁 기저율>
https://youtu.be/P26Iu-R_EAY?si=Dwa-_ALznR6kNis-
이은택님의 관세협상과 비교한 영상. 이은택님의 인사이트는 늘 도움이 된다.
영상의 전체적인 방향은 내 생각과 동일하다. 큰 방향은 불확실성의 축소로 간다. 단 중간중간 잡음이 많을 것이다.
이란전쟁에 대한 마지막 글이 되지않을까 싶은데 (전문분야가 아닌데 너무 떠들었음) 나는 어떤 사건이 터지면 먼저 기저율부터 본다. 기저율 무시 편향에 빠지지 않기 위함이다. 역사가 반복되며 남긴 수많은 사례들은 훌륭한 교보재다. 전쟁이 시작되자마자 난 기저율부터 찾았고 그것을 톡에 올렸다.
장기전의 기저율은 당사자들의 의지보다 경제력, 생산력, 보급 능력이 강한 쪽에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쟁은 잠깐의 주가조정만 가져왔을 뿐 큰 하락을 불러오지 않는다는게 기저율이다.
이란 전쟁의 특수성이 전쟁 일반에 깔린 이 보편적 기저율을 이길 수 있는가? 글쎄다.

<미국 이란 전쟁>
전쟁이 빨리 수습되길 바람.
지정학적 리스크로 주가가 하락하면 대부분이 기회였음.
안그런 경우도 있었는데 이는 지정학리스크가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장기간 주는 경우였음.(70년대)
이번 전쟁의 양상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과거 경로를 참고해서 판단해야함.
https://privatebank.jpmorgan.com/apac/en/insights/markets-and-investing/how-do-geopolitical-shocks-impact-markets?utm_source=chatgp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