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캣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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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2026.05.06

<IBKR>

인사이트에서 코스피가 버블로 가는 경로의 단서로 해외자금의 유입, 부동산자금의 유입, 소형주로의 강세전이를 들었다.


해외자금 유입은 원화에서 달러로 환전해서 해외로 나가있는 자금을 염두해두고 썼지만, 원래부터 해외에 있던 자금이 들어오는 것도 효과는 동일하다.


레딧, X 를 트래킹 해보면 한국주식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IBKR은 그 경로를 가속화하는 역할이다.


KB 부동산보고서에 따르면 자산 선호도 측면에서, 부동산 비중이 줄고 주식비중이 꽤나 늘어났다. (19에서 34) 선호도기준이지만, 실제 자금이동도 천천히 이뤄지고 있다.


근데 또 이걸 바로 버블이라고 해석하면 너무 이르다본다. 외국인이 들어오는것도, 부동산자금이 이동하는것도 양면으로 해석가능하다. (더 들어올수있잖아? Or 이제 다 들어왔잖아?) 양면으로 해석가능할때는 경과시간을 보라. 이러한 흐름은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


버블로 가는 경로가 시작된 것이지, 버블이란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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