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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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해피엔딩을 향해 갑니다.
비트코인은 위험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을 리스크테이커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는 것처럼.
사람마다 위험의 기준이 다른것은 아마도 확신의 수준에서 오는 차이일 것이다.
주식투자에서 매크로가 긍정적인 상황에서 혜택을 볼 섹터의 훌륭한 기업을 투자 한다면 위험하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지식이 없는 사람은 그런 상황이 보이지 않기에 눈을 감고 거리를 달리는 것처럼 위태롭다고 느낄 수 있다.
마찬가지로 비트코인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대를 풍미한 스캠이 아니라 새로운 재화의 등장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을 갖게 되기까지는 기존의 경제상식을 잠시 내려놓고 흐린눈으로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학"을 읽어야 한다.
미국은 언제나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왔다.
절대적인 것은 없었다. 가장 중요시 한다는 민주주의라고 하더라도 경제적이익이나 미래에 대한 욕망앞에서는 중국의 비민주와 학살을 묵인하게 만들었다.
미국의 핵심파워인 달러패권에 의문을 품는 자들의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미국 통화 패권을 새로운 지배자의 길로 이끌 수 있다면 미국은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미래는 이미 내 옆에 와있다. 비트코인은 이미 존재를 증명했다. 그리고 트럼프의 미국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