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다시 가치투자 공부를 시작한 주린이입니다..ㅜ
이건 한국에 상장되어있는 센서뷰의 손익계산서인데 여기서 매출원가가 너무 높길래
검색해보니 공장을 돌리는 인건비는 매출원가에 포함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맞을까요?
Valley ai 강의를 들을때는 영업비용쪽에서 늘어난다고 들어서요!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다시 가치투자 공부를 시작한 주린이입니다..ㅜ
이건 한국에 상장되어있는 센서뷰의 손익계산서인데 여기서 매출원가가 너무 높길래
검색해보니 공장을 돌리는 인건비는 매출원가에 포함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맞을까요?
Valley ai 강의를 들을때는 영업비용쪽에서 늘어난다고 들어서요!


공장돌리는 사람의 인건비는 매출원가로 잡히는거 맞아여 영업비용쪽 인건비는 뭐 인사부서나 총무부 이런데쪽 사람들의 인건비에용.

답변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게 제조업체에서만 나오는 특징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위해 투입된 인건비인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매출원가는 제품, 서비스를 직접 생산하는 데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비용으로 매출이 발생하면 같이 인식되는 비용입니다. 즉 이 인건비가 없으면 제품을 만들 수 없는가? 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거 같고
판관비는 제품을 만들고 난 이후에 단계에서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대표적으로 영업이나 마케팅에 드는 비용으로 볼 수 있죠. 예를 들어 IT 기업에서는 제품 즉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인력에 드는 비용은 제품원가라고 볼 수 있겠지만 뭐 제품을 광고한다던가 이런 비용은 판관비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엔 회사에서 정하는 것이기때문에 dart에 들어가셔서 재무제표를 한번 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