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애를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바꾼다
인간은 누구나 관심에 목마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는 누구나 나르시시스트(narcissist,자기도취에 빠진 사람)다.
우리에게 인생 최대의 과제는 이 자기애를 극복하고 감수성을 내 안이 아닌 밖으로, 타인을 향해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당신이 했던 행동들을 하나하나 돌아보면 그 첫 번째 동기는 언제나 관심에 대한 욕구였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심한 자기도취자'라는 현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히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본성에 대해 정직해야 한다. 그것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는 누구나 자기 안에 빠져 있다.
'건강한 자기도취자'가 되기 위해 변신을 시작해야 한다. 이들은 상처를 입거나 모욕을 당해도 남들보다 빨리 회복한다.
요즘은 실제로 사람을 만나 교류하는 시간은 줄어들었고,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는 시간은 늘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뛰어난 도구 '공감' 능력이 점점 퇴화하고 있다.
인간 본성에서 가장 뿌리 깊은 법칙은 인정받기를 갈망하는 것이다.
자기도취자의 네 가지 유형
통제광 자기도취자: 이오시프 스탈린 (1879-1953)
과장된 자기도취자: 잔 드 벨시엘 (1602-1665)
자기도취자 커플: 레프 톨스토이와 소냐 베르스 (남녀관계에서 공감을 사용하는 열쇠는 나와는 다를 수밖에 없는 상대의 가치 관을 이해하는 데 있다)
상대의 기분을 읽는 건강한 자기도취자: 어니스트 헨리 섀클턴(1842-1922)
나는 다친 사람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묻지 않는다. 내가 직접 그 사람이 되어본다. -월트 휘트먼

투명하고 올곧은 주체성을 가지는 것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불투명하게 왜곡된다면 타인이라는 감옥에 갇힐 수도 있는 사회인듯 합니다. 물론 투자에 있어서도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