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전부터 갑자기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졌다.
전에는 그냥 떠났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다. 그 때는 나만 책임지면 됐는데 지금은...
그러다가 옛날 하드를 보니 여행다녔을 때 사진들을 보고 어디엔가 남겨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추억 회상도 할겸...
여행 다시면서 듣던 음악도 들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