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통화는 보통 동조되어 움직이는데 아시아 지정학적으로도 묶여있고 비슷한 유형의 제조업 블록을 형성하고 있어 동일 위험군/신흥국 자산으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최근 대만, 일본, 한국, 중국의 통화에 대해서 위안화, 엔화 강세가 두드러지고 대만달러, 원화가 약하다. 이러한 통화의 이격으로 특히 엔화를 빌려 동아시아에 투자된 자금들의 환차손이 불어나면서 이를 리스크 오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캐리 청산이 일어나고 환율 이격이 더 벌어질 수 있다. (한국,대만 자산 팔고 엔화, 위안화로 환전하여 빚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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