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이나 댓글을 남기는 것이 손에 꼽는 편인데 (10번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월가아재님의 글이나 영상에서 느낀 점도 있었고, 제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것이 머리로도 정리되는 것 같아 최근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아마 내 글이나 생각이 부끄러웠거나, 의견을 나누면 뭐하냐 정도의 닫힌 사고 였던 것 같은데 Valley에 많은 분들이 남기는 좋은 글들을 보며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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