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H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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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 보던 허송세월은 안녕.
이젠 음미할 시간.
펠로우3기 신청한지 벌써 반년이 흘렀네요...
덜덜거리는 손으로 결제하던 그 때의 포부는 어디로 갔을까요...
新가치투자 기본편을 1회독 했으나
장기간 걸쳐 엄청 대충 봤던 이유로
머리에 남아 있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좀 집중해서 볼려고 합니다.
2회차 거장탐색을 보고 있던 중
지금 하면 딱 적당한 위클리 퀘스트가 떴네요.
잡설 그만하고 이제 숙제하겠습니다.
저만의 투자철학이 있는 상황이 아니라
저같은 경제 무지렁이도 이름을 알고 있는
'워런 버핏'을 선택했습니다.
기존의 워런 버핏에 대한 인식은
안전한 투자를 장기간 잘하는 돈많은 할아버지
커뮤니티에 짤 많은 할아버지
애플, 코카콜라로 재미 많이 본 할아버지
최근엔 애플을 많이 팔았고 현금 보유 늘렸음
최근에 술, 피자, 라디오 관련 주식 매입 중
이정도? 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네요?
각종 경제 유튜버를 보며 귓동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