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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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투자
🐶 귀여운 뽀미
뽀미와 함께 수국을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집에만 있고 싶다가도, 올해 수국을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모처럼 외출을 했어요.


수국이 너무 곱게 피어 있었어요. 비현실적으로 새파란 수국을 보니 참 신기했어요. 어떻게 저런 색깔이 나오는 건지.

오랜만의 낮 산책에 뽀미도 신났어요. 더워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오길 잘한 것 같아요.



실컷 사진 찍고, 잠깐 앉아서 맛있는 간식이랑 음료를 먹고 집에 돌아 왔어요.
매년 수국 구경을 하는 건, 제가 여름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예요. 올해는 처음으로 뽀미와 수국 꽃놀이를 해서 특별합니다.
아래는 B컷ㅋㅋㅋㅋ


미소뽀미 -> 불량뽀미ㅋㅋㅋㅋ

ㅋㅋㅋㅋㅋ불량해도 귀여워요

와 수국이 멋들어지네요. 뽀미도 사진 찍는 걸 아나봐요 ㅎㅎ 스마일~

수국 정말 예쁘더라고요. 뽀미가 사진을 많이 찍혀 보더니 요령이 생겼나 봅니다.

수국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에 동네 돌아다니면 길거리에 수국이 많이 보입니다. 강아지가 예뻐서 수국과 구분이 안가네요.

거리에 화사한 수국 보면 더위가 잊혀질 정도예요 😊 강아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국이 핀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네요. 오늘 비가와서 다 떨어졌으려나요? 다음주에 수국이 있나 봐야겠네요.

수국은 비를 무척 좋아하니 아직까지 남아 있을 거예요! 예쁜 수국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

뽀미도 이쁘고 수국도 이쁘고~ 우리 동네에도 수국이 아주 이쁜 색깔로 피었기에 며칠 전에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동네마다 수국이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