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관세를 낮추거나 일부 반도체/AI 관련 기술 수출 통제를 완화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희토류 공급망 통제를 통해 AI, 방산 등의 패권 경쟁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강화하는게 주요 목적
중국은 빠르게 기술 자립을 하고 있고 이미 수개월동안 적응을 해왔기 때문에 미국은 관세 압박만으로 이러한 중국의 의도를 꺾기는 어려워 보임. 또한, 희토류의 대체 공급망이 없는 상황에서 어느 정도 중국의 요구사항을 받아 줘야 해결이 될 수 있으로 보임
희토류 공급 조건에 대응해 기술 제약에 대한 통제 완화로 인해 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ASML 등의 중국 수출이 허용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이 상태로 대립하면서 협상을 통해 apec 타결된다는 시나리오에서,
금요일 관세 여파로 인해 월~수 정도에 하락 반영하고 특별히 이슈 없으면 소폭 반등한 다음에 협상 이후 랠리가 계속 되지 않을까
나스닥 50일 선 580 에서 반등 시도 예상
(중국이 추가적인 보복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가장 가능성 높아 보임, 60%)
-> vix 추세 전환 등 확인하면서 반등 타이밍에 분할 매수 (전체 60% 비중 맞춰서)
VIX 를 통해 심리 방향성 체크 (RSI, CCI 추세 변경 및 vix 20 이하+rsi 60 이하로 하락 할 때 1차 진입)
추가적인 대내외 이슈가 발생해서 강한 조정 발생 시 나스닥 200일 선 520 기준에서 추가 진입(40%)
중국이 희토류 통제 대신 요구할 기업:GPU, 반도체 장비, 설계툴
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ASML, Synopsys, Cadence
조정 후 강하게 반등할 대상
전력이 유효할 것으로 보임(오클로는 금요일에도 강한 상승)
cameco, oklo 등 원전 중심으로 검토
반등 시 상승률을 보고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