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불모지에서 바이오를 읽어낸 서정진,
4년 전 스페이스X와 X에 시총의 15%를 베팅한 박현주.
두 사령관이 지휘하는 자본이 코스닥의 어느 과녁으로 수렴할지 포착하는 일은 의외로 자명할 지 모른다.
그러나...구조가 강제하는 흐름을 읽었다면, 결국 문제는 예측이 아니라 타이밍 ㅎ-ㅎ

바이오 불모지에서 바이오를 읽어낸 서정진,
4년 전 스페이스X와 X에 시총의 15%를 베팅한 박현주.
두 사령관이 지휘하는 자본이 코스닥의 어느 과녁으로 수렴할지 포착하는 일은 의외로 자명할 지 모른다.
그러나...구조가 강제하는 흐름을 읽었다면, 결국 문제는 예측이 아니라 타이밍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