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행히도 어제 철강 비중을 줄여서 오늘 여유롭게 대처했다.
2. 삼천당 이슈로 장 후반에 바이오 ETF 토해낼 때, 상반기 트리거가 발동할 바이오 300 신규 편입 (향후 1500까지 늘려갈 생각)
현재 철강(2,000) / 바이오(300) / 현금(2,400)

은둔기계
2026.03.31
1. 어쨌든 수익으로 마무리한 SKT 청산. 1,300만 원 현금화하며 리스크 관리
2. 남은 철강 섹터(3,400만)는 오늘 이탈한 지지선 상향 돌파 후 지지 못 해주면 미련 없이 현금 비중 늘릴 것
3. 원칙이 전부. 현재 생각해야 할 건 얼마나 벌 지가 아니라 얼마나 잃을 지.
오로지 투자에서 경계해야 할 단 한 가지는 영구 자본 손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