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집합에 나만의 이유를 더하자면,
기업의 말과 행동 중 어느 것을 믿어야 할까? 행동이라고 쉽게 답할 수 있다.
바이오 기업의 임상 성공 확률을 어떤 '강도'로 믿을 수 있을까?
연구, 임상 데이터에 가장 밀착해 있는 기업이 얼마나 skin in the game 하고 있는지 보면 된다. 딱 그 정도 강도로 믿으면 된다.
난 그래서 투자했다.
코오롱티슈진, 코오롱 대상 "600억 유상증자 결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009

Nirvana
2025.11.28
제약, 바이오는 하나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 기업에 투자한 이유는 딱 하나.
남들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 부분과 실제의 간극.
누가 옳았는지는 내년 이즈음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