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배 주식 불변의 법칙




마음 편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다지기 괜찮은 책인것 같아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목차별 와닿았던 멘트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논쟁에서 이기는법 :
의견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의견은 한 푼의 가치도 없다. 그 의견 이면의 추론과 밑바탕의 가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확률이 크게 유리하다고 확신하는 경우에만 베팅한다면 수익에 비해 불가피한 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확률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
-> 월가아재님이 강조하는 빤스!와 확률적 사고의 중요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확률 계산하기 :
자신에게 확률이 유리한 경우는 1) 시장의 일반적인 기대보다 전망이 훨씬 더 긍정적이거나, 2) 모두가 명백히 인식하는 것만큼 부정적 전망이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주식을 찾았을때다.
첫번째의 경우, 매수자는 남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가치를 인식한다. 두번째의 경우, 매수자는 다음과 같이 생각할 것이다. "주가가 이미 최악의 상황을 반영해 할인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하락의 위험이 없다. 어차피 수프는 끓을 때가 제일 뜨거운 법이어서 실제로는 예상만큼 심각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지불한 가격 이상으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 인간의 심리를 잘 설명하는 행동경제학과 이에 따라 발생하는 주식시장의 비이성적 충동을 이용하라로 이해하였습니다.
감독 기관이 있어도 조작은 일어난다 :
클래런스 배런은 말했다. "진실이 없는 사실은 거짓이다. 언제나 둘을 연결하라." 주가가 2~3년 전의 3분의 1수준으로 하락한 기업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읽을 때는 그 기사가 사실인지 여부는 물론이고 지금 보도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해야 한다. 기사는 사실이더라도 시기가 판단을 오도할 수 있다. 훌륭한 기자는 이 점을 인식하고 이용당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최종판단은 투자자 스스로 해야한다.
-> 다시 한번 빤스!와 주관을 가지고 올바르게 사고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랜덤워크를 주시하라 :
아무리 예리한 분석가도 차트를 이용해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을 뿐이다. 시장의 움직임이 타당한지 여부는 다른 문제다.
상대 PER은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하는 다른 어떤 요소보다 특히 중요하다.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지 못하는 이유 :
시장가격은 심리가 좌우한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것은 가치가 없다. 아무리 구하기 어렵고 제작에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누군가가 원하는 만큼의 가치를 지닐뿐이다.
사람이 만든 법은 사람에 의해 바뀔수 있다. 법이 바뀌면 더 좋아질 것이라는 충분한 합의가 있다면 법은 빠르게 바뀔 것이다. 헌법과 대헌장, 국제 연합의 법에서 작은 시골마을의 조례까지 모두 마찬가지다.
특정 대상에 대한 누군가의 권리가 그것을 지키려는 다른 사람의 능력과 의지보다 더 가치 있을 수는 없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여기서 다른 사람은 동료 시민일 수도 있고, 약소국이 자국의 일을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도록 "손을 떼라 " 라고 명령하는 이른 바 강대국의 시민일 수 있다.
-> 현재 발전하는 인공지능이 주식까지 정복할 것인가? 라는 관점에 생각해본다면 흥미로워 보인다. 인공지능은 과연 인간의 행동경제학 심리까지도 완전히 파악할수 있을까..?
윤리의 이익 :
내가 투자하려는 기업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느냐고 스스로에게 물어라. 그렇다고 대답할 수 없다면 전염병을 피하듯 멀리하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