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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쁘게 분초를 쪼개어 꿀벌처럼 일하고 취미생활하는 약사
약국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기록용

간밤에
미장 들어가보지 못하고 잠만 잤는데
엄청 올랐네.
4월 7일 폭락때 용기있게 들어가지 못한 나를 나무래본다.
내가 매수 걸어놓으면 체결이 안돼
떨어지는 거 봐서 쫄리는 맘에 너무 낮은 가격들을 지정해 놓아서 인듯.
지저분한 포트 이제 정리할 기회가 왔나보다.
용기는 공부에서 나오는데
공부가 부족해서 용기가 없었다고 본다.
용기도 그렇고 자신만의 원칙도 부족하다.
근데 시간도 부족하다.
미장과 나의 잠 사이클이 빗나간다.
생각만 하다가 실천을 못한다.
또 변명만....
아휴
이거 앞으로 어떻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