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세션 - Week 1 숙제]제출과 다짐의 마음




첫째 주 숙제라서 내실있게 하고 싶었지만....
너무 초보자라서 힘들었다.
숙제 하기 전 봐야할 "글매실" 강의 영상을 일주일 내내 아침 운동 시간마다 반복해서 계속 들었다.
처음에는 귀에 들어오지 않던 내용들이 들어왔고 월가아재의 보완설명 글 내용을 손글씨로 직접 써가며 정리해 보니 좀 더 이해가 되었다.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책을 6월2일 화요일 밤 냅다 주문하여 우리집 지하1층에 위치한 교보문고 바로드림서비스로 수요일 아침에 올림픽공원 운동에서 돌아오며 픽업했으나 아직 초반 42페이지 까지 밖에 읽지 못하였다. 뉴런인사이트 1권은 다 읽었고 2권에서는 제일 앞편 월가아재님이 쓴 글과 제일 뒷편 원자쟁이님이 쓴 글을 읽었다.
주식시장 초보라서 6월4일과 5일 폭포수처럼 내리는 한국장에 대응을 전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었다.
좀 일찌기 공부가 되어 있었다면 5월말 반쯤 익절 할수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40주 후 나는 어느정도 대응능력을 갖게 되라라고 기대하며 내일 한국장이 마구 떨어져도 미래의 현명해진 나를 그리며 인내하자고 다짐해본다.
다음은 나의 월가아재멘토링 1주차 숙제이다.
[Week 1 숙제]
자, 금주에 시청해야할 영상들을 다 시청하고, 위 칼럼들을 다 읽어보셨다면 숙제를 해볼 차례입니다.
1.사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흐름(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1. 선택한 경제 뉴스: 2026년 6월 4일자 다우존스(Dow Jones) 보도 —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지난주 증가”
2. 사조 분류: 케인스적 흐름 (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3. 인용 문장:
"5월 30일로 마감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5,000건으로, 한 주 전의 21만 2,000건보다 증가했다.“
4. 분류 근거 및 설명:
해당 기사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였지만 여전히 건전한 노동시장 범위내에 있다고 보았다. 경제학 사상사 관점에서 정부가 실업자들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적 개입은 시장의 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