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로피
구독자 2명구독중 18명
아직 본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지만 나날이 발전해가고 싶은 투자가
게임, 영화에 가장 많은 여가 시간을 투자하는 겜덕후, 시네필

이번 주 부터 멘토링 세션이 시작되었다. 이번 주에 배정된 강의는 글매실 1회차 1,2,3 강이었다.
분명히 예전에 들었던 강의들인데 오랜만에 들으니 또 새로운 느낌이었다. 그만큼 수박 겉핥기 식으로 그저 강의를 듣
기만 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래서 이번에는 들으면서 가볍게 들은 내용을 정리해나갈까 한다.
week1에는 본격적으로 글로벌 매크로 지식편을 나가기 전에 앞으로 지식편에서 배울 것들이 어떻게 활용될지 체험
하기 위해서 실전편 초반 강의가 배정되었다고 한다.
20세기 후반 이전의 경제사상사와 굵직한 이벤트들을 다루는 내용이었다.
중상주의부터 시작해 중농주의, 고전학파을 지나 케인즈주의까지 오게되는 여정을 아재님의 스토리텔링으로 이해
하기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이번 주 강의와 숙제를 통해 연역적인 사고와 그것을 글로벌 매크로 이벤트들에 적용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