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목표 -일기
절제의 우위 기르기가 26년의 주된 목표이다.
25년은 현생이 힘들어서 그게 투자인생까지 침범한 한 해였다.
10년간 해온 헬스도 그만두고, 술을 주 3회 먹었다.
몸과 마음이 모두 박살났다.
4월에 좋은 기업 좋은 가격에 다 매수 해놓고 코로나때 하던 실수를 또 범했다. (W반등)
내가 절제를 못하니 수익이 생기고 손실이 생김에 있어 너무 크게크게 동요했던 것 같다.
지금까지 큰 수익을 준 매매를 복기해보면 앉아서 잘 버티다가 판 종목들이다.
26년에는 헬스 런닝 모두 주 3회 이상은 하며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끌어올려야겠다.
똥글이더라도 Valley에 쓰게 된 것은 글을 계속 쓰는 습관을 들이고 싶어서다.
상반기에는 투자교육과정을 복습하고 밸리 인사이트 적어내는 게 목표다.
25년에 유일하게 잘 한것은 금연을 시작해서 8개월이 넘어간 것인데, 80년 금연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