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불안하니 쓰는 글
작년에 매우 개고생하다가 워라벨 커리어 둘다 만족할만한 포지션으로 옮기게 되었다. 하지만 회사와 현재 사업부 상황이 썩 좋지 못해 인력 감축의 위기에 쳐해있다.
당장은 괜찮지만 몇년 후에도 내 자리가 있을 지 모르겠다.
내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열심히 AI를 훈련시키고 실험하는 업무도 한다. 이게 완성되면 사람은 더 필요 없을 것이다.
내 일자리 헷지를 위해서라도 AI 및 미래 먹거리 주식에 전력 투자해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을 했다
이번 조정장에서는 잘한 점이 하나 있다
조정 시 대장주 위주로 포트 변경 및 유지하여 반등을 먹은 것
옛날에는 성장주 포트를 들고있다가 그대로 쳐맞고 가치주로 전환해서 반등을 못챙긴 경험이 있었으나 이번엔 계획 하에 행동했고 잘 들어 맞았다.
결국 조정 시에는 잘 안빠지고 호재가 최근 있었던 주식들이 반등에서도 강하다. 물론 실적 발표 근처면 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