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토파일럿 도전기

acul
2025.03.29조회수 8회

acul
구독자 0명구독중 1명


5회차 강의를 수강하고 처음으로 오토파일럿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현재 딱히 보유중인 주식은 없어서 회사에서 매일 이야기가 나오는 MSTR로 시도해보았습니다.
분명 4회차, 5회차를 들었지만 왜 이렇게 용어가 낮선지 모르겠네요. 각 항목을 찾아보면서 체크를 해보면서 아 강의를 다시 들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들을 때는 그렇구나 했던 것들이 실제로 혼자 찾아보려니까 아직은 많이 어렵네요.
하지만 어려운 만큼 반복해서 숙달되면 다른 사람들보다 확률적 우위를 점하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차근차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질문들에 '모르겠다'를 많이 선택했던 것 같고 명확하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지표들은 답을 고르기도 어려웠네요.
끝마치고 나니 17.6 점을 매겼던데 집단 지성 점수가 아직 수집중이라 비교해보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valley 에서는 MSTR에 대한 관심은 많이 없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산업 평균이 79점인데 제가 뭘 잘못 매긴건지..
처음 해보면서 자신감이 좀 많이 내려갔지만, 다시 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