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를 통제하라'는 명제를 2025년 을사년의 목표로 삼았다.
새 해 첫날 집에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교감을 쌓으면서 쉬기를 원했지만, 그 유혹을 뿌리치고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꿈만 꾸고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향성을 잡지 못해서 방황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하루 하루 묵묵히 나를 갈고 닦기 위한 나와의 약속을 했다.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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