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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25.03.08조회수 5회

북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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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히치하이킹 중
우연한 기회에 매크로를 접한 후 허우적 허우적..
살려줏메..


분석까지는 아니지만...
ValC에서 흥미로운 회사를 발겼했다.
바로 리사이클링 업체 WCN
필자는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분야가 가장 먼저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데 일부 동의한다.
3D 업종? 과 비슷하지 않을까..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보아도 3D 업종이 외국인 노동자로 거의 대체가 된듯 싶다.
로봇도 비슷한 길을 가게 되지 않을까?
또한, 의식주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최소한의 필요한 사항이다.
거기에서는 당연하게도 쓰레기와 기타 재활용품들이 발생할 것이고
경기의 등락에 따라 양의 많고 적음일 뿐 0으로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경기 침체기가 오게 된다면 주가 방어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