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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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인 회사에서 퇴직연금이 DB형 vs DC형으로 나뉘어져 있고 이를 선택할 수 있게 비교적 근래에 변경되었다
대충 '근속년수가 어느정도 채워진 상태에서 DC형으로 변경하여 운영해야 좋아요' 로 알고 있는 상태로 깊게 공부하지 않았었는데
추석 연휴에 생각이 나서 알아보게 되었다
먼저, DB형 과 DC형에 대해 Chat GPT에게 차이를 물어보았다
퇴직금의 확정 방식: DB형은 퇴직 시점에서 받을 퇴직금이 사전에 정해지는 방식입니다. 근로자가 퇴직할 때 수령하는 퇴직금은 재직 기간과 평균 임금에 따라 결정됩니다. 회사가 근로자의 퇴직 시점에 정해진 퇴직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퇴직금 운용에 따른 수익이나 손실의 위험을 회사가 부담합니다.
퇴직금 계산 방식: 퇴직 시 받게 될 퇴직금은 근로자의 퇴직 직전 평균 임금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일반적으로 퇴직금은 “평균임금 × 근속연수”로 산정됩니다.
장점:
근로자 입장에서는 퇴직 시 받을 퇴직금이 사전에 정해져 있어 안정적입니다.
회사가 운용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므로, 근로자는 운용 성과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단점:
임금 수준이 오를수록 퇴직금 부담이 증가하므로, 회사에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퇴직 후 받는 금액은 회사의 운용 수익과 무관하므로,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