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LU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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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군별 동황


FED가 지배한 한 주
장기 금리 상승, 주식 하락, 금 하락, 달러 강세
구리 가격이 오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소비자의 수요 문제일까. 고금리 기조에서의 기업들의 스탠스가 문제일까?
경제 지표 동황



고용, 소비, 생산 지표는 모두 양호
금요일에 발표한 PCE 만 예상 대비 낮음. 그나마 PCE 때문에 주가가 조금 반등했지만... 큰 신호는 아니라고 봄
생각해볼 부분
고용과 물가에 대해 어쩡정한 뷰를 보이던 FED가, 물가의 방향으로 먼저 발걸음을 움직였다
이 움직임은 Data Dependency와는 거리가 있는 행보라고 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중국을 겨냥한 FED의 움직임일 수 있다는 월가아재님의 VIEW가 충분이 합리적인 추측이라고 생각됨
(출처 : 월가아재 시황칼럼 71편 | FOMC 리뷰, 연준은 중국을 공격하고 있는가?)
꼭, 중국이 아니더라도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원하는 FED의 선제적 액션으로 바라볼 수 있음
이 후에 그려볼 수 있는 그림은? (이게 FED가 원하는 그림일지)
고금리 상황을 버티지 못하고, 약한 고리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문제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단기적으로는 고금리, 강달러, 주식하락, 채권하락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채권의 수요 강화로 저금리/채권 가격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