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_책_당신의 미래, ETF투자가 답이다_김남기 저자)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펀드' 라는 정의에서 볼 수 있듯이 ETF의 본질은 지수를 추종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ETF 투자는 내가 어떤 지수에 투자할 것인가 (= 어떤 시장에 투자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투자자들에 의해 거래(매수/매도) 되기 때문에 ETF의 가격은 실시간으로 변동한다. 그러므로 일시적으로 ETF의 수익률과 가격(기초자산 가치)는 지수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운용사는 AP/LP와 함께 ETF가 지수의 수익률과 가격을 정확하게 추종할 수 있도록 상품을 운용/관리하며, 정확하게 추종할 수록 좋은 ETF라고 할 수 있다. 즉, 수익률이 좋은 상품이 좋은 ETF가 아니라 지수 추종의 정확성이 좋은 ETF의 변별력이다.
TIGER : 미래에셋
KODEX : 삼성자산운용
ACE : 한국투자신탁운용
SOL : 신한자산운용
RISE(구, KBSTAR) : KB자산운용
지수 (Index) 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아서 조만간 지수에 대해서도 정리 할 예정이다.
Q. 지수추종을 하기 위해서라면 ETF들은 지수가 포함하고 있는 기초자산들을 똑같이 매입하고 운용하고 있다는 건가? 추적오차 등을 감안하여 다르게 운용하기도 하는가?
Q. 일시적인 과매수/과매도로 ETF가 추적오차/괴리율이 발생한다고 해도 운용사와 증권사가 상품을 관리할 것이기 때문에 해당은 말 그대로 일시적인 문제가 아닐까? 어차피 ETF는 장기로 가져간다면 큰 문제가 아닐 것 같은데..

![[용어] GDP (Gross Domestic Product)_국내총생산](https://post-image.valley.town/A406wxjtL99Gl6486HZ4y.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