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철학] 비욘드미트에 참여하지 않을 각오 | 월가아재와 함께하는 투자걸음마 #1

호걸
2025.10.22조회수 71회

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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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육아중


사실 요즘 수익률이 좋길래...'아 나 이제 주식 잘해졌나? 시드가 아쉬운데...대출 받아서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단기적인 수익률에 매몰되면 안될 뿐만 아니라 이번 수익은 '운'의 영역이 컸다고 생각하기에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그런 와중에 위의 글을 읽어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다. 역시 주린이가 단기적인 수익을 맛보면 스스로 자만하며 자신이 '실력'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