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260128_현황점검




부끄럽지만, 저도 왜 이 주식을 샀는지 점검해야할 것 같아서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사는 건 쉬워도 얼마만큼의 비중을 가져가야 하는지, 언제 팔아야 하는지는 너무 어렵네요.
밸리 인사이트를 보면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어지거든요, 근데 돈은 한정되어 있어요.
매매일지/자기점검을 통해서 신중하게 매매 해야겠다고 오늘도 반성합니다.

노보노디스크 (34%)
ETF글로벌비만치료제 (8.39%)
화이자 (7.97%)
이렇게 놓고 보니까 비만약/제약이 제일 많네요. (이것도 화이자를 일부 덜어낸 거...)
어쩌다보니 화이자도 비만약 기업에 포함되어, 결국은 비만약에 50%가 들어가 있게 되었습니다.
보노보노는 밸리에서 너무 유명하고, ETF는 비만약 시장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투자했습니다. (노보+릴리+a)
노보가 40달러대 내려왔을 때 많이 못샀는데, 그때 느낀게 예수금의 중요성과 분할매수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비만약 시장이 점점 커지고, 경구용이 나오면서 이제 상용화가 될 거라고 생각하기에 투자에 대한 불안은 없습니다. 다만 언제까지, 얼마만큼의 비중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가 헷갈리네요. 그리고 자꾸 수익실현 하려는 마음 + 사팔사팔해서 변동성을 먹고 싶다 라는 마음이 올라오는데...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화이자는 사실 배당 때문에 들어갔습니다. 나름 매출 1위 기업인데 저평가가 되어있다고 생각도 했구요. 그리고 코로나때 번 돈으로 여러 M&A를 통해서 성장성도 확보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기업분석을 통해서 포지션을 어떻게 해야할지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아직까지는 그냥 홀딩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제약기업은 여기서 더 추가하지는 않을려구요.
알파벳 (10.62%)
ETF글로벌게임테크 (2.25%)
작년 여름쯤에 chatGPT를 쓰다가 한창 거짓말/아부가 심해져서 제미나이로 옮겼습니다. 그때 사용성도, 성능도 괜찮고 ...

옥시는... 버핏옹 어디까지 내다보신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