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 써보는 취미생활 이야기 - 홈브루잉①

하락장에 써보는 취미생활 이야기 - 홈브루잉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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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move
2025.04.04조회수 35회

홈브루잉이란?

Home(집)과 Brewing(양조)의 합성어로 집에서 양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곡물이나 과일, 꿀 등을 발효시켜서 맥주, 막걸리, 와인, 사이더, 미드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맥주와 미드를 주로 만듭니다.) 주류 제조는 면허가 필요하지만 자가소비 목적으로 만드는 것은 합법입니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특색있는 가양주를 만들기도 했으니 홈브루잉은 전통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

홈브루잉의 이점

  1. 원하는 맛의 술을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맥주의 주재료는 맥아, 홉, 효모, 물입니다. 각각의 재료들은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어떻게 조합하냐에 따라서 개성있는 맥주를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시도를 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IPA 같은 맥주는 홉의 특성이 강하게 나타나는데, 홉은 휘발성이 강해서 시간이 오래 지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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