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를 이틀 만에 달성할 뻔 했는데, 1틱을 남겨두고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주말 동안 글을 끝내려 했기 때문에 미비한 점이 많습니다.
2대 주주 인터베스트의 오버행 이슈를 미처 다루지 못했습니다.
목표가가 3만원인 이유는 시가총액 1조를 달성하는 라운드 피규어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맞습니다, 로고스(Logos)보다 파토스(Pathos)를 앞세운 글입니다.

bottlemove
2026.04.12


파이버프로368770
국가 자본주의 시대의 빛(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