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기타 이펙터에 대한 정리




이런 글을 쓸지 몰랐지만, 지식을 넣고 정리를 해야해서
그냥 내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몇자 적어 봅니다.
하고 싶은 욕심은 많아서 이것저것 건드는데,
정작 깊이 있게 하는 건 얼마 없는 것 같네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것인데,
그런데 생각보다 시간은 길고, 내가 관심이 생기는 분야에 대해서
이렇게 탐구를 하고, 모르는 것을 직접 찾아보면서
발전하는 방식의 삶을 살아갈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떤 분야든 어느 정도의 깊이까지는 도달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어떠한 것이든 말로 형용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거든요. 거기서 덧붙이고, 수정하는 건 그 다음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모든 정보는 말로 정리를 하고, 구체적으로 표현을 하고, 의견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틀리는 건 상관없습니다. 어떻게든 표현해야 합니다.
<드라이브 계열 : 음색을 찌그러트리는 역할>
퍼즈(fuzz) : 60~70년대 rock 사운드에 사용된 효과, 지저분한 사운드가 특징.
오버드라이브(overdrive) : 스피커가 크랭크업된, 찢어지는 사운드 표현, 게인은 디스토션보다 적음.
클린톤에서 약간의 게인사운드를 추가해서 사용한다고 보면 됨. 단독 사용보다 디스토션을 부스팅하는 용도로 활용.
디스토션(distortion) : 오버드라이브보다 더 강한 왜곡을 주어 게인이 상당히 많이 포함되어 있음. 쫭쫭좡 소리 대표적.
<공간 계열 : time-based>
딜레이(delay) : 음의 지속시간(서스테인()과 반복간격(템포) 그리고 피드백(같은 음을 복제해서 다시 돌아오는 시간) 시간을 컨트롤하여 표현하는 효과로 각 요소의 노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