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요약) 어른이 되어보니 보이는 것들




(독서요약) 어른이 되어보니 보이는 것들
인간관계에 대하여
<인간관계는 1+1=100>
장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고독은 누구나 안고 있는데, 자기 자신보다 더 큰 문제를 안고 있는 상대를 친구로 삼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또,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있는 일을 타인에게 도와달라고 애걸해서도 안됩니다. 성숙한 어른이라면 인간관계의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무리해서 다가가지 않는다.>
그리고 냉정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타인은 내가 나를 생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린아이 같은 성향이 강한 사람은 타인이 그 정도로 자신에게 흥미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요구하기만 합니다. 심지어 그것을 듣고 있는 상대방이 참다참다 내쉬는 한숨 소리조차 알아채지 못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자기 중독'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친한 것'과 '뻔뻔한 것'을 혼동하지 않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예의'를 지키는 것입니다. 아무리 친해도, 아니 친하기 때문에 더더욱 예의 지키기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리 없는 인간관계의 핵심은 예의를 지키고, 서로가 평등하다는 점을 잊지 않는 것 입니다.
<쓸데 없는 흥정은 하지 않는다.>
제가 가장 껄끄러워하는 부류의 사람은 '남을 시험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이 부족한 사람은 남을 시험합니다. 남을 신용하지 않는 사람은 남을 시험합니다. 저는 남을 시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내가 지금 옳지 않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구나'하고 자숙하는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것은, 나이에 상관없이 일상의 보람이자, 인생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그 가장 큰 즐거움을 깨달은 사람은 흥정 같은 것을 하지 않고 언제나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같은 글이 두 번 올라왔어요!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실수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