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즈볼라의 모든 수뇌부가 제거되었다.
불과 1년도 안된 이스라엘의 성과이다. 이스라엘은 15년전부터 페이퍼컴퍼니를 만들어서 헤즈볼라에 통신장비를 납품하였고 최근에 이스라엘은 폭탄이 들어있는 통신장비를 터뜨려서 헤즈볼라의 큰피해를 입혔다.
동시에 헤즈볼라의 수뇌부 동선까지도 전부 파악하고있었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에 보여주기식으로 헤즈볼라를 희생시킨거같다.
러시아와 중국에게 헤즈볼라 사건을 보여줌으로서 시진핑, 푸틴의 측근도 의심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있는거같다.
또한 미국의 첩보력이 수뇌부까지 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같다.
시진핑,푸틴이 더이상 선을 넘는 행동을 한다면 내부에서 암살도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다.
이란에게도 경고를 주는거같다.
이란에게 경고를 하는것과 동시에 사우디에게도 경고를 주는형식인거같다.
갑자기 사우디의 증산이 이상하다.
다시 사우디가 미국의 뜻대로 움직여준다면 예전처럼 이란은 제재를 당할수도 있다(증산한다면 이란은 필요없음)
미국이 중동에서 어느정도 긴장관계를 유지하면, 유가는 큰하락도 큰상승도 없다.
미국은 중동에서 완전환 평화보다는 약간의 긴장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하고
이를 시아파와 수니파를 통해 이용할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