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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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조회수 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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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튼우즈체제의 몰락에서부터 루브르합의까지를 미국입장(폴 볼커)과 일본입장(교텐 토요오)으로 서술한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어려운문장이나 내용은 없었다.

특히 플라자합의와 루브르합의에대한 미국과 일본입장이 재밌었다.

플라자합의와 루브르합의에 대한 인식은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이 바뀌었다.


느낀점


[7개의 기둥]

-슈카코믹스의 알상무님이 언제한번 7개의 기둥이 무너지고있다라고 한적이 있었다.

이 책의 후반부를 읽으면서 이것이 생각이났는데 어쩌면 7개의 기둥은 G7이 아닐까?

국제 통화시스템은 G7의 공조로 안정화 되어있는데 볼커가 연준의장을 떠난후

공조가 점점 퇴화되어간다고 느꼈다고 한다.

현재 변동환율제에서 이러한 공조가 없다면 환율의 급등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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