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한다. 들으면 기분만 나빠진다.
비슷한 류의 조언도 싫어한다.
그 말 자체가 무엇을 말하는지는 알고있다. 회사는 실력을 사용하는 곳이지 키우는 곳이 아니라는걸 (회사 규모가 클수록)
좋은 조언은 듣는 사람이 바로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더 좋은 말로 바꾸자면
"회사에서는 최대한 가진 실력을 빠르게 활용하는 기술을 익히고 실력은 회사 바깥에서 함양하자." 정도가 되지 않을까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조언은 그냥 가스라이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