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의 AI에 대한 의구심은 클로드 코드가 등장하며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Microsoft와 우버의 AI비용에 대한 기사와 브로드컴 실적발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낙관적인 실적전망에 대한 비판으로 또 다시 AI이 대한 의구심이 꽃 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조정으로 끝날까요? 조정으로 끝나려면 클로드 코드같이 의구심을 없앨 프로덕트가 등장해야하는데, 등장할 수 있을까요? 앤스로픽과 OpenAI는 IPO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비장의 무기를 숨겨 두었을까요?
이번 하락이 해결될 트리거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