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트폴리오 방향성 공유.
반도체는 비중을 축소합니다.
배터리/ESS는 좀 더 킵합니다.
비철금 속 쪽 비중을 늘렸습니다.
2월은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국장은 보통 주요 산업에서 순환매 돌고, 거기서 번 돈들이 싼 주식 찾아해매다가 소비재로 돌아가는 경향성이 큽니다. 아직은 생활 경기가 안 좋지만, 시장의 낙수효과와 정부의 재정 정책이 효과를 볼것이라 기대됩니다. 그래서 결국 국내 소비재 차례도 올거라 기대됩니다.
실적 잘 찍히고 혜자가 확실한 소비재들 담아두면 국밥처럼 든든할 거라 자신합니다.
한편, 미국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걱정의 벽에 대한 걱정>에서 썼던 글대로 기술주는 헷지 차원에서 담아가지만 미국이란 나라를 우리나라 보다 잘 모르니 적극적으로 담진 못합니다.
뉴스로 접하는 미국의 상황이 심상치는 않아서요. 총기 관련 주식을 살짝 담아보긴 했습니다. 내전까지는 안 가겠지만 자기 방어에 대한 욕구가 커질 거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