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고요~ 내 수준에 맞는 물건은 딱 마음 편하게 쓸 수 있는 물건까지라고요. 어디 긁힐까봐 전전긍긍하며 모시는 물건은 내 수준에 안 맞는 거니, 무리하지 말자고요.
주식도 그렇지 않을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쿵쾅댄다면, 그건 내 그릇에 맞지 않는 사이즈인 거겠죠.
저는 너무 분수를 잘 알아서(?) 코딱지만한 시드가 크질 않네요 🥲

누가 그러더라고요~ 내 수준에 맞는 물건은 딱 마음 편하게 쓸 수 있는 물건까지라고요. 어디 긁힐까봐 전전긍긍하며 모시는 물건은 내 수준에 안 맞는 거니, 무리하지 말자고요.
주식도 그렇지 않을까요.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쿵쾅댄다면, 그건 내 그릇에 맞지 않는 사이즈인 거겠죠.
저는 너무 분수를 잘 알아서(?) 코딱지만한 시드가 크질 않네요 🥲

공감이 되네요. 사고나서 잠이 안 오는 주식은 내 그릇에 안 맞는 것 같아요. 그게 종목이든 사이즈든 레버리지든.

어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기 자산의 0.01%이하에 해당하는 물건 가격에 대해서는 부담없이 소비한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1억을 가진 사람은 1만원짜리 국밥을 부담없이 사먹을 수 있다는 말이겠죠. 우리도 열심히 공부해서 수준과 시드를 키워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