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론 라운지와 오프라인 스터디가 생긴다고 하여..
"답사형 스터디"도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학부때 영문학을 전공 했는데,
주변에 답사가는 학과 (국문과, 사학과) 보면 단합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고고학자가 몸과 머리를 같이 써서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우리도 너무 머리만 뜨거운데, 그렇게 몸을 쓰는(?) 스터디가 생기면 좋겠네요.
(+월가아재님의 경험하는 자아론 어쩌구)
생각해본 몇가지 장점입니다.
- "같이 발품 팔았다"는 경험 공유
- 취미 투자자로서 정체성과 연대 강화(?)
- 혼자 가면 긴장되는데, 스터디 멤버와 함께면 훨씬 편하고 역할 분담도 됨
- 지역 맴버들도 참여 기획 생길 수 있음 (지금은 서울 중심ㅜㅜ)
- 탐방 보고서를 공동 작성하면 결과물이 생김 → 커뮤니티 자산이 됨
생각해본 단점입니다
- ir이나 주총 정도는 가능해보이지만 일반인의 탐방은 쉽지 않아보임
- 우린 샤이보이다.. 리더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