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마론백의 톡
avatar
마론백
2026.04.23

뉴론 라운지와 오프라인 스터디가 생긴다고 하여..

"답사형 스터디"도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학부때 영문학을 전공 했는데,

주변에 답사가는 학과 (국문과, 사학과) 보면 단합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고고학자가 몸과 머리를 같이 써서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우리도 너무 머리만 뜨거운데, 그렇게 몸을 쓰는(?) 스터디가 생기면 좋겠네요.

(+월가아재님의 경험하는 자아론 어쩌구)


생각해본 몇가지 장점입니다.

- "같이 발품 팔았다"는 경험 공유

- 취미 투자자로서 정체성과 연대 강화(?)

- 혼자 가면 긴장되는데, 스터디 멤버와 함께면 훨씬 편하고 역할 분담도 됨

- 지역 맴버들도 참여 기획 생길 수 있음 (지금은 서울 중심ㅜㅜ)

- 탐방 보고서를 공동 작성하면 결과물이 생김 → 커뮤니티 자산이 됨


생각해본 단점입니다

- ir이나 주총 정도는 가능해보이지만 일반인의 탐방은 쉽지 않아보임

- 우린 샤이보이다.. 리더님 화이팅?

댓글 7개
avatar
마론백
작성자
2026.04.23

아 본문에 제대로 안 적었는데, 아마 가능한 답사는 기업 탐방과, IR, 주총 정도 생각 나는데, 아무튼 뭔가 투자라는 목적성을 갖고 같이 할 수 있고, 현장성 있는 행사들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 듭니다.


지금 있는 체육 대회도 좋지만 STR, CON 스탯 낮은 이들을 위한 참여형 콘텐츠 plz 입니다...ㅋㅋ


+ 외로움 경제 어쩌구 저쩌구

avatar
몽상과 사색
2026.04.23

???:일단 뉴로퓨전 답사부터...?!

avatar
마론백
작성자
2026.04.23

정기 콘텐츠로 강추합니다 👍👍

avatar
Reaching
2026.04.23

저요 저요 !! 포즈랑님 책에서 가치투자 동호회에서도 같이 답사 많이 다니셨다고 봤어요.

avatar
마론백
작성자
2026.04.23

오 그런 선례가 있군요! 그럼 우리도 가능할 것 같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avatar
Ottoman
2026.04.23

저도 영문학.. ㅎ

avatar
마론백
작성자
2026.04.23

반갑습니다! 영문학과는 원래 개인주의 독고다이 갬성이죠...ㅋㅋ


그와 별개로 늘 깊은 인사이트 잘 보고 있습니다^^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