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채권이 안 좋다는 영상을 하도 많이 봐서요.
자산 배분 해놓은 계좌에서 계속해서 채권이 빠지는데 리밸런싱 하는 것도 참 어렵네요.
애매하게 지식이 생기면 패시브 자산 배분도 지키기가 참 어렵네요.

요즘 (국)채권이 안 좋다는 영상을 하도 많이 봐서요.
자산 배분 해놓은 계좌에서 계속해서 채권이 빠지는데 리밸런싱 하는 것도 참 어렵네요.
애매하게 지식이 생기면 패시브 자산 배분도 지키기가 참 어렵네요.

저도 연금계좌에 6년간 자산배분 기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채권 한숨만 나오네요;;

저도 연금계좌는 채권 비중이 꽤 높은데, 줄여야지 줄여야지 하다가 '아 이제는 못팔아'가 되어버린....

저도 이 부분이 항상 고민이예요. 금리 인하가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 하다가, 동결이 당연한 시대를 지나 이제 상승의 가능성도 고개를 드는 걸 보니 금리 예측은 진짜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패시브 포트폴리오라면 애초에 정한 기준을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 걸 인정한 용기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전략이니까요.

흐.. 맞는 말씀입니다. 정한 비율 유지하는 게 젤 중요한데~ 참 어렵네용 🥲

당분간은 팔지 않을거라서 계속 들고 갑니다.
비중은 신규매수로 맞춰두고, 존버!